"높은 IQ, 성공 필수조건 아니다"
높은 IQ, 성공 필수조건 아니다 인생에서 IQ와 보다 이성적 사고(RQ)가...
"동물원 코끼리가 임신을 했어요"
칼바람 속 살아남는 유형은?..
음주운전 감지기로 신종플루 전염?

 
대파된 사고 차량들
"조상땅?...남의 땅이야"
전국 돌며 1억원 상당 금품 훔쳐
종업원 발사대 정리하고 나온뒤 '...
친조카 성폭행범 15년 중형
퍽치기로 빼앗은 3000원의 죄값


기사입력 2009-11-05 07:41:55

아버지 흉기로 찌른 20대 무죄
올해 첫 국민참여재판 열려
재판부 “살인 고의성 인정하지 않는다”
배심원단도 무죄 평결
검찰 항소 의지 밝혀


올해 첫 국민참여재판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20대에 무죄가 판결됐다.

춘천지법 형사합의부(재판장:정강찬 부장판사)는 4일 국민참여재판을 열어 아버지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된 A(29)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이 공포 등을 느낀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행동으로 상해의 고의성은 인정하지만 살인의 고의성은 인정하지 않는다”며 “당시 상황을 고려하면 처벌하지 않는 과잉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배심원단도 전원 일치로 A씨에 대해 무죄를 평결했다.

반면 징역 3년6월을 구형한 검찰은 “피고의 행위가 과잉방위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항소의 뜻을 밝혔다.

도내에서는 지난해 3차례 국민참여재판이 진행됐고 재판부가 배심원단의 의견을 그대로 수용한 경우는 한 번이었다.

지난해 4월 열린 두 차례 참여재판에서 배심원단이 사실상 무죄 평결했지만 재판부는 배심원단 평결이 권고적 효력에만 그친다는 점을 들어 징역형에 해당하는 유죄 판결을 내렸다.

이어 9월 열린 세 번째 재판의 경우 배심원단은 유죄를 평결한 뒤 징역 7년의 선고를 재판부에 권고했고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여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신형철기자 chiwoo1000@
지방제휴사 / 강원일보












친조카 성폭행범 15년 중형
화장품 가게 30대 강도 시민이 추격끝 ...
'퍽치기'로 빼앗은 3000원의 죄값은 '징...
"조상땅?...남의 땅이야"
전국 돌며 1억원 상당 금품 훔치려면.....
김제 돈사서 불..돼지 500마리 숨져
대파된 사고 차량들
동두천 아파트서 60대 숨진 채 발견
음주운전 감지기로 신종플루 전염?
유사한 성매매 '선불금' 대출소송 엇...


  여행&맛집

  경남 사천 다솔사 ‘만추의 정취 가득...
경남 사천 다솔사 ‘만추의 정취 가득’ 풍경...

[이 집에 가면] - 부산 해운대구 우동 '...
'쓰레기' 취급 받던 햄버거들의 반성
봉산 꽁치젓갈
'절절'끓는 아랫목 체험, 입소문타고 ...



 
평창군 미탄면부녀회 사랑의... “자동차 월동준비 하세요”
 
유해조수 때문에... [포토뉴스]춘천시재향군인여...


  제휴지방사

  [공원탐방] ③ 중외공원 [下] 문화벨트...
[공원탐방] ③ 중외공원 [下] 문화벨트 거듭나...

"김장 이벤트를 챙기세요"
음주운전 감지기로 신종플루 전염?
작은 키, 패션 스타일로 얼마든지 커...
유사한 성매매 '선불금' 대출소송 엇...





제휴지방사 
동아일보 회사소개 | 문화스포츠사업 | 신문박물관 | 인촌기념회 | 화정 평화재단 | 신문광고안내 | 구독신청 | 독자서비스 | '동네' 블로그
동아닷컴 회사소개 | 광고 (인터넷, 전광판)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사이트맵 | RSS
의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by donga.com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