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상당경찰서는 지난 3일 귀금속매장에서 반지와 목걸이 등을 훔친 A(여·54)씨와 A씨의 동생 B(47)씨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9월27일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 소재의 한 귀금속매장에서 주인 C(여·38)씨가 한눈을 판 사이 진열대에 놓인 반지와 목걸이 등 58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여죄를 캐고 있다.
/ 강현창기자 anboy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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